집에서 편안하게 전화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
부모님을 위한 생활 컨시어지

부모님의 일상에,
다정한 한 통.

드시고 싶은 한 끼부터, 가고 싶은 곳까지.
전화로 말씀만 하세요.
옆집딸내미가 대신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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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설치 없이부모님 회원가입 없이정기결제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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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딸내미가 해드리는 일

익숙한 일상은 그대로.
어려운 일만 맡겨주세요.

새로운 앱을 배우실 필요 없이,
평소 말씀하시듯 편하게 부탁하세요.

01

드시고 싶은 한 끼

부모님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배달앱으로 대신 주문합니다.

“물냉면 두 개만 시켜줘.”
02

생활에 필요한 것들

휴지, 세제, 자주 쓰시는 생필품을
집으로 받아보실 수 있게 주문합니다.

“늘 쓰던 세제 좀 주문해줘.”
03

가고 싶은 곳으로

병원에 가는 날도, 약속이 있는 날도.
필요하실 때 택시를 불러드립니다.

“병원 가야 하는데 택시 좀 불러줘.”
옆집딸내미의 세심함

기억한다는 건,
마음을 쓴다는 것.

지난번 음식이 입맛에 맞으셨는지,
다음에도 같은 곳으로 주문해드릴지.
작은 취향까지 기억하며 여쭙겠습니다.

미안한 마음 없이, 편하게 부탁하실 수 있도록.
다정과 나누는 대화
어머님
“물냉면 두 개만 시켜줘.”
다정
“지난번에 맛있게 드신
영통냉면으로 시켜드릴까요?
어머님
“응, 거기 좋더라.”

전화를 받는 담당자 ‘다정’과의 대화 예시입니다.

자녀분께 드리는 안심

맡기신 마음에,
투명한 기록으로.

무엇을 주문하셨는지, 얼마가 남았는지.
전용 링크에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01맡긴 금액과 남은 금액을 한눈에
  • 02주문 내역과 실제 영수증을 그대로
  • 03주문 금액과 이용료는 따로, 명확하게
어머님 이용 내역화면 예시
현재 남은 금액61,500
맡긴 금액100,000원
사용한 금액38,500원
교촌치킨 영통점배달 완료

8월 18일 · 허니콤보 1개

주문 금액24,000원
이용료2,000원
이번 주문 총 사용금액26,000원

안심은,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이용 방법

준비는 자녀분이.
부탁은 부모님이.

  1. 자녀분이 신청하고 금액을 맡깁니다.

    부모님이 사용하실 금액을 미리 준비해주세요.

  2. 부모님께 전화번호 하나만 알려드립니다.

    부모님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3. 필요하실 때 전화로 부탁하시면 됩니다.

    요청을 듣고 확인한 뒤, 다정이 대신 처리합니다.

이용 요금

작은 부탁에, 단순한 요금.

배달 음식·생활용품·택시 모두 같은 이용료.
음식값·물건값·택시비는 실제 결제금액 별도입니다.

한 번 도와드릴 때마다
2,000
월 정기결제 없이
자동충전 없이
쓰신 만큼만 차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리 알아두시면
더 편안하실 거예요.

부모님이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전화번호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부모님의 앱 설치, 회원가입, 결제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맡긴 금액을 다 쓰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쓰신 만큼만 차감되며, 이용하지 않은 달에는 비용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주문을 잘못 말씀하시면요?

다시 여쭤보고 확인한 뒤에 주문합니다. 요청이 애매하면 주문하지 않습니다.

부모님 주소와 전화번호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주문에 필요한 최소한의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자녀분의 이용 내역 화면에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형제자매가 함께 이용 내역을 볼 수 있나요?

네. 이용 내역 링크와 확인번호를 나누시면 같은 화면에서 주문 내역과 남은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곁에,
믿고 부탁할 곳 하나.

지금은 소수 가구와 함께 베타 운영 중입니다.

신청 문의는 곧 열립니다.